약 15년전 쯤 영국에 갔을때 보고싶었지만 볼수없었던 뮤지컬은 위키드였고 대신 사운드 오브 뮤직을 봤다
그후 약 3년뒤 다시 영국을 갔으나 또 위키드를 못보고 시카고를 봤다
위키드가 궁금했지만 국내배우들 의 한국어 공연은 보기싫고 내한은 잘하지않아 기다리고있던 차에 내한공연한데서 보러감
오리지널 내한이 영국 그 출연진이란건 아니고 해외투어 출연진이 따로있는 머 그런것인것 같더만?
위키드가 마냥 궁금하던차에 영화가 나오면서 어느정도 맛을봤고 마침 위키드2 영화도 나오면서 끝까지 다 보고 뮤지컬을 볼수있었음
공연은 재미있었고 훌륭했지만 ㄱ개인적으로는 기대보다는 못했던 느낌 무대가 다채롭게 변하거나 영화덕에 익숙한 음악과 스토리를 즐기는건 좋았으나 영화 볼때와 같이 스토리가 의아한 부분도 많았고 엉성한듯 한 스토리가 몰입이 좀 아쉬웠달까
영화와 같이 1부 끝이 디파잉 그레비티인데 여기 임펙트가 워낙 커서 2부가 오히려 잔잔한 느낌
영화가 참 잘만들어진 것 같다
처음 본 뮤지컬이라 그런지몰 라도 나는 사운드 오브 뮤직이 가장 재미있었던것같고 라이온킹과 위키드가 그다음 시카고는 영화는 상당히 재미있게봤는데 뮤지컬은 무대장치가 좀 단조로워서 아쉬웠고
캣츠와 미스사이공은 한국인 공연을 봤는데 내 취향에 좀 안맞았던것같다
뮤지컬을 보고 뮤지컬 영화를 보면서 느낀건데 나는 뮤지컬을 보면서 거의모든 장면에 노래하는게 뮤지컬인걸 알면서도 그게 참 완전몰입이 안되는 것이 한편으로는 아쉽다
근데 첫 뮤지컬 영화인 시카고와 첫 뮤지컬 공연인 사운드오브뮤직은 완전몰입해서 정말재미있게 봤던지라 또그런 영화나 공연을 즐길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아 근데 위키드 초연 엘파바가 겨울왕국 엘사 의 이디나 멘젤이었단걸 최근에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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