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이어폰으로 처음 경험한 qcy 제품은 훌륭했다
이후에도 몇몇 기종들을 여럿 구매하고 워치류 까지도 구입했는데 모두 만족스러웠음
특히나 무선이어폰은 내 귀에 이정도면 충분하다싶을만큼 만족스러웠던지라 음향기기에 대한 신뢰? 같은게 생겼던것 같음
그 믿음으로 qcy 헤드셋 h2를 구입해봤었는데 어우 이것도 그냥 아주 훌륭해서 기억에 남는다
qcy의 음색이 내귀에 잘맞나 싶기도
이어폰들은 아직도 넘나 잘쓰고있는데
헤드셋은 울집 어린이가 부서먹어버려서 늘 아쉬워하다 (예전의 h2가격이 아니기 때문)
이번에 큰맘먹고 h3s를 구입했다
역시나 qcy 답게 h3 있고 머 라이트 있고 s있고 그런던데 ;; 대충 비교해보다 노캔있고 h2때 부러진 부분이 금속있는걸보고는 h3s를 구입함







깔끔하니 좋다 금속이 좀섞이니까 고급스럽다
착용감 좋고 소리도 만족스러움 물론 가성비이긴하고
비슷한 가격대 이어폰보다는 헤드셋이 월등
노캔기능이 꽤나 괜찮다 qcy t13anc도 별 기대안하고 구매했다 생각보다 좋아서 만족했는데 이건 헤드셋 특성상 차음성이 좋은것도 있겠지만 노캔기능 쓰면 주변소리가 더 잘차단되는듯
처음 소니의 노캔 기능쓸때는 자동차 엔진소리들 같이 어느정도 규칙성 있는소리를 막아주는 기능이었던것같은데 요즘은 발전을 한건가? 요즘노캔에 대해서는 잘몰라서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집에서 쓰고 음악듣거나 영화보고있으면 가족들 말소리를 잘못들음
헤드셋은 집에서만 쓰는데 없으면 아쉽고 그런다고 비싼거 사는건 망설여지고 싼것의 형편없음이 걱정되고 하던 내게는 qcy제품은 말그대로 대륙의 선물이다
h2에 비해서 비싸게 구매했지만 그만큼더 만족스럽다
3.5 파이 단자는 없지만서도 c타입 케이블로 폰에 연결시 유선으로도 사용할수있는것도 꽤 좋았음
100시간 사용 배터리라는데 60시간의 h2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던지라 체감이 될지는모르겄다만 든든하네
오래착용해도 나는 불편하지않았음
qcy 땜에 모든 중국산이 가성비 좋을줄알고 레노버꺼 하나 구입했었다가 상당히 실망했던 경험도 했다
믿고사는 qcy라 해도 괜찮지 않을까
다만
제품이 너무 많아서 비교하기 귀찮고 그중 하나 선택하기도 가격차가 별로 안나는 경우가 많아 선택하기 어려운게 가장큰 단점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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