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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완독 

그 여름으로 데려다줘는 

엄마가 세상을 떠나면서 너의 아빠는 따로 있다는것을 알리고

딸은 어느날 진짜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아 이탈리아로감 

아니나 다를까 상속재산중 큰 부분을 주인공이 받게 되는데 (상속게임이라는 책과 초반이 비슷하고 식상했음) 

진짜 아빠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엄마와 진짜 아빠 사이에 주인공이 생기게 된 사유는? 

소설이 진행되면서 주인공의 현재이야기와 과거 엄마의 이야기가 교차하며 진행된다. 

엄마가 진짜 아빠와 사랑에 빠지게 된 이야기 

아빠에대한 안좋은 소문들

그러나 과거 엄마의 이야기를 보면서 엄마와 진짜 아빠 간의 사랑이야기를 보게 되고 

왜 함께 할수 없었는지 날 키워준 아빠는 왜 불구가 된것인지가 나옴 

이뤄질수 없었던 사랑 이야기 

지나치게 감성적인 부분도 있었지만 

어느새 그 둘의 진정한 사랑을 응원하게 되는데 그럼에도 운명은 이루어지게 두지 않았다. 

어느한쪽도 완전 편들기 어려운 애매한 상황 

이루어지지 않아서 더 애뜻하고 여운이 남는 부분들도 있고 

빌러? 키워준 아빠랑도 원만히 협의하면서 소설은 끝이남 

별기대않고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그들의 안타까운 사랑이 아렸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수 있다는것은 매우 큰 행복임에도 불구하고 공기와 같이 잊고 살때가 많은데 소설을 계기로 한번더 생각해 보게 되었다.

살다보면 그렇다 좋아죽더라도 결혼해서 살다보면 그 과정과 결과들은 모두 다르다 사람을 대하는 자세와 사랑을 대하는 태도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함께 살지만 더이상 서로 사랑하지 않는다는것은 안타까운 불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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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페블크기 153 107 6.9
미북 m6 크기 152.5 109.7 7.1

아주 살짝 차이나지만 미북 m6 플립 케이스에 크레마 페블이 들어갈것 같았고

넣어봤더니


세로길이가 조금더 긴 페블이긴하지만 장착이된다

가로길이는 페블이 짧아 저정도 남는데 상하로 기기를 잡아주기 때문에 빠지진 않고 사진상 하얗게 뜬건 페블 때문이 아니고 원래 저렇게되어있던 부분임

케이스하단에 필요한 부분을 다 쓸수있다


미북 m6케이스에 크레마 페블을 끼워서 쓸수도 있다 정도

커버로 자동 on off 기능은 작동하지 않았다...

그래도 케이스 없어서 밖에 들고다니긴 꺼려지던 페블이었던지라 미북 m6케이스를 써서좀 들고다녀봐야겠음

페블 플립 케이스가 2만 9천원이나해서 사긴 부담스럽고

있으니 활용하는거 미북 m6케이스도 싼건 아니지만 기기랑 같이 구입시에는 큰부담이 없는정도

따로사면 2만원 쯤

가로길이가 페블이 길다보니 기스가 신경쓰이는 사람은 신경쓰일수있으니 시도금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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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재미있고 궁금해서 빠르게 끝까지 읽음

상당히 흥미진진한데

신혼 부부가

살집을 보러 가던길에 눈이 너무와서 그 집에 머무른다

집주인이 실종되고 으리으리하지만 으스스한 집

빈집이지만 누가머물렀던 흔적이나

어디서 나는 큰 소리

적은 집 내부에 있는것 처럼 쫄깃했다

정신과 의사였던 집주인은 집에서 환자와 상담하며 남겨둔 녹음테이프를 찾아 듣게되는 여자 주인공

녹음테이프와 과거 정신과 의사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흥미진진하다

그리고 끝에 드러나는 반전

그리고 또 반전

여기서 또 반전 ㅋㅋㅋㅋ

옛날 개콘이었나

그럴줄알고 이렇게했지 머 이런식의 반전의 연속속에서

긴장감이 풀어지면서 헛웃음이 나옴

처음부터 작가가 독자를 속이려만든 트릭이고

첫 반전까지는 상당히 좋았다고 본다

물론 이후의 이야기도 괜찮은 편이고

전체적으로 잘읽히고 재미있는 소설이긴했다만

사이코 드라마 한편을 본것같은 벙찐 기분이 느껴졌다

별생각없이 읽기시작했는데 책을 놓기힘들었다

호러 스릴러 미스터리 장르같았는데 유쾌하다 ;;;?!!

개성이 강해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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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나라 소설책

소설안 등장인물이 소설책을 읽는 독특한 방식

소설속 소설은 소설가 죽은 이모가 남긴 유작으로

실화기반의 소설이고 조카가 그것을 읽는다

책에 삭제된 부분이있다는 떡밥

소설속 소설의 범인을 추적하고 각 등장인물들의 사정 거울나라 표지의 의미들이 흥미로웠다

소설속 소설도 반전이있지만

소설속에서도 반전이있는 구조라 신선했고

소설속 소설의 등장인물들이 잘지내고있는 것이 훈훈했음

그러나 이모의 삶은 좀 안타까웠다

소설속 소설은 살짝 청소년소설 같은 느낌도 있었음

읽을만했고 소소한 재미는 있었음

그리고 자신도 인지하지못한 정신병이있을수 있고 정신과 방문을 부담스러워하는 일반적인 사람들에게 생각해볼수 있는 계기를 준듯 함

나는 분명 강박이라는 정신병이있을것같고 기타 다른것들도 비정상적인 부분이 많을것같음 다만 정신과는 못가겠음 다른것보다 뭐 검사하고 하는데 객관적이지 못할것 같고 비용많이들것같고 익숙하지못한데서 오는 심리적 저항감같은것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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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는 개인적 선호 순위가 아님 

원래 폰트 같은거 다운받아서 쓴적이 없고 휴대폰에 내장되어있는 폰트들 중에 선택해서 쓰는 정도 였음 

그런데 이북리더기에서 폰트를 바꿀수 있고, 휴대폰으로도 도서앱에서 다운받은 폰트 지원을 하기에 궁금해서 해봤다가 의외로 폰트가 맘에들고 가독성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 만족스러웠다. 

돈내고 폰트를 사기는 아직 맘이 동하지는 않고 폰트라는게 맘에드는거 한두개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지라 

무료 폰트 중 이것저것 다운받고 적용해보다 특히 맘에 드는 2개를 아래에 링크 해둔다 .

폰트 자체에 누구 이름써서 예를들어 길동체 뭐 이런것들이 있던데 이런건 내가 모르는 사람 이름을 단 폰트를 사용하기가...  모르는 사람 글씨체로 책을 읽는다는게 거부감이 들어서 이뻐도 적용해보지도 않았음 

내가 사는 지역을 기반으로 한 서체들도 있었는데 나쁘지는 않았으나 도서에 적용할 가독성이 아쉬워서 포기 

서체를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글씨를 못쓰니 아내 글씨로 폰트만들어서 쓰면 좋겠다 싶었음 폰트는 어떻게 만드는거지?  

 

1. 세종학당체 

https://ksif.or.kr/com/cmm/EgovContentView.do?menuNo=10101800

 

세종학당재단누리집

세종학당재단은 국외 한국어,한국문화교육 기관 '세종학당'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입니다.

www.ksif.or.kr

다운로드 링크 

 

이건 샤오미폰을 쓰면서 알게된 폰트로 무언가 오묘한느낌의 폰트이다 정갈하면서도 캐쥬얼한 느낌이 든다. 

2. 영덕블루로드체

https://www.yd.go.kr/?page_id=120264

 

전용 서체

설치정보 : 영덕군 전용 서체의 포맷은 Windows OS용과 Mac OS X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Windows OS용은 Windows XP, Windows Vista, Windows 7, Windows 8, Windows 10에 사용이 가능, Mac OS X용은 Mac OS X 이상에서 사용

www.yd.go.kr

다운로드 링

 

현재 가장 많이 사용중인 서체 뭔가 서체 명도 맘에 들고 가독성도 좋으며 깔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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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페블을 사긴했지만 전혀 계획에도 없던 소비였던지라 며칠이지나도 맘이 무겁다

안드로이드11리더기만 총 5대 ㅡㅡ 한번에 다 버려져야할 운명을 맞겠지

어째든

크레마 페블은 다른것보다 인풀루언서 조공 논란으로
계속 기분이 안좋은 기종이라 일정부분 마음이 가지 않는 그런게있음


6인치 리더기인 m6을 상당히 만족스럽게 사용 하여왔기에 페블은 겹치는 포지션에 딱히 나은점도 없어 의도적으로 쓰지 않는다면 어느하나는 쳐박혀있을 기기가 생길수 밖에 없었다

실제로 페블을 받았을때

그냥 6인치 리더기

가볍긴하나 그래서 장난감같은 싼마이 느낌과 약해보이는 느낌

논플랫이 아닌것도 아쉬웠다

만듦새도 유격이나 조립상태를 보면 가격대비 별로다


6인치 화이트 리더기라는 점은 그래도 맘에 들었던점


며칠을 의도적으로 쓰고있고 실사용에서 느껴지던것들을 끄적여둔다

1. 가벼움이 좋긴함 다른때 보다 누워서 한손으로 볼때 몇그람 차이지만 그게 느껴진다 페블의 특장점이라 생각함

2. 배터리가 약하다는소리가있었는데 실제 사용해보니 알겠음 당연히 와이파이나 블투 사용시 빨리소진되고 그보다는 낫지만 저녁에 백라이트 켜고 읽어도 소모되는게 보인다

다만 대기시 전력 빠지는건 문제없고 백라이트 블투 와이파이 모두 끄면 배터리소모가 불편한것은 없다
cpu특징인것같은데 같은 cpu 쓰는 미북 m6은 배터리용량이 2200인가 되어 700이나많다보니 미북 쓰다 페블 쓰니 배터리소모가 무섭게떨어지는것같이 느껴진다

1500쓰고도 배터리 별말없는 포크시리즈는 스냅드래곤 이라 그런듯?  크레마 사운드의 배터리와 비교할게못되긴하나 조금 과장을 보태서 책읽을때는 크레마 사운드 정도로 소모되는 느낌?;; 대기전력 괴물인 사운드는 그것땜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다행? 이다;;

터치씹힘 이슈도 있고

써보니 책 페이지 넘길때 종종 안넘어가는 것같은데 이게 씹힘인지 잘모르겠다 터치로만 넘기는 다른 기종들도 종종 안넘어 갈때가 있기 때문

책읽을때 말고 쓰면서 딱히 터치가 씹힌다는느낌은 없었음

백라이트 최소 밝기가 m6에 비해 어두운데 이건 생각지도 못한 장점이었음



화이트 6인치 제품이라는것은맘에들고

만듦새와 배터리가 조금 아쉽다는것 말고는 사용상 딱히 거슬리거나 불편한건 아직은 없다

크레마 페블보다 크레마a가 더 좋아보이긴하던데 보상쿠폰 땜에 고민할슨도 없었음ㅋ

6인치 화이트 논플랫 물리키 제품을 기다려본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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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관을 이용해 책을 이것저것 읽었는데 제목을 제대로 안봐서 그런지 봤나 안봤나 기억이 안나서 다시 빌린적이있다

기억이란게 휘발성이 있어 읽고시간이 좀 오래되면 내용의 기억도 가물해지는데 읽었던책을 다시 읽는건 싫어해서 기억이 안나더라도 그런 일을 방지하고 대강의 내용을 기록해 둠으로써 필요하면 궁금증을 해소할 목적으로 써봄

크레마 클럽 1년 이용권, 60일 이용권 합계 1년 2개월 동안 이용을 시작하였으므로 기록을 남겨봄

1. 밤은 눈을 감지 않는다

메리쿠바카 저 / 신솔잎 역 / 해피북스투유 / 24.
7. 25.


두 부부가 나옴

어느한 부부의 남편이 실종

어느한 부부의 아내가 연루

사랑이란 이름으로 아내를 감싸기 위해 증거은닉을 하는 남편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주변사람들도 의심스럽기 시작

나름 반전이 있었고

뒤이어 또 다른 반전이 나옴

결과는 사필귀정 의 느낌

남편의 순애는 멈추질 않음

읽는동안 흥미롭고 잘읽혔음

다만 좀 잔잔한 느낌으로 심리 스릴러 같은 느낌적 느낌

좀 사이다 스러운 무언가가 아쉽다

그럭저럭 재미나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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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전자책 단말기 역사 
북큐브 b-612 -> 한참 시간이 흐른 후 -> 크레마 사운드 -> 몇 주 후 크레마 그랑데 -> 미북 m6 -> 곧 미북 m7 -> 충동적으로 미북 m6c -> 더 충동적으로 잉크팜 플러스 
를 샀고 전 기종을 소장중이다 ;;; 
그래도 이번에는 꽤 꾸준하게 책을 읽고 있어서 다양한 기기를 독서에 활용은 하고 있는데 동세대 기기를 많이 가지고 있다는건 쓸데없는것이라 이번에도 반성을 해본다 
개인적으로 6인치 논플랫의 물리키가 달려있는 기기나 7.8인치 의 대형 기기가 아니면 이제 더이상 단말기를 살일은 없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급 yes24 에서 크레마 옛날 기기들의 서비스 종료 소식.. 자기네들 회사 단말기인데 이제 지원을 안해준다고 하는 부분이  상당히 맘에 안들었지만 크레마 클럽을 이용하지도 않고 언제부턴가 리디를 이용하는데다 미북 m6과 m7을 주로 쓰다보니

사용을 거의 하지 않았던지라 내게 어떤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 다만 크레마 기기들이 너무 멀쩡해서 일부러 크레마를 이용하여 책을 읽을 때가 있는데 yes24의 책들을 못읽는다고 생각하니 진짜 몇달만 지나면 쓸모가 없어진다는것이 (쓸수있는데 안쓰는거랑 쓸모없는거랑은 큰차이가 있다 ㅋ) 아쉬웠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크레마 그랑데와 사운드가 2016년과 2017년에 출시한것을 생각해보면 벌써 지원을 끓는다는게 과연 맞나하는 의구심이 들고 

땡큐 크레마 요지랄 하는것도 뭔가 약이 오른다. (크레마 페블 인플루언서 "만" 우대? 굽실거리고 일반소비자는 홀대한 데에 대한 앙금때문인것 같다) 

크레마 보상판매 프로모션이라는것은 
지원을 끊는 대신 기기당 새 크레마를 살 때 적용할 수 있게 3만원 ~ 4만원 정도의 쿠폰을 주는 것으로 
나는 사운드와 그랑데가 있으니 새 크레마를 최소 6만, 최대 8만원을 할인을 받고 살수 있다는것이 된다. 
보상할인 쿠폰을 신청하고 쿠폰을 받고나서 며칠간을 고민했다.
 
1. 현재 yes24 의 크레마는 페블 밖에 없음 페블은 6인치임 -> 이미 전자책 단말기가 많고 6인치는 미북 m6으로도 불편함이 없이 쓰고 있는데다 안드로이드 버전도 11로 같은데 쿠폰을 준다고 해서 딱히 잘나온것 같지도 않고 논란도 있었던 페블을 추가구매할 이유가 없다는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사운드와 그랑데로 받은 쿠폰을 6만원 ~8만원을 안쓰고 날리는게 왜 그렇게 아까웠을까.. 

2.  그래서 페블 단말기만이 아니라 크레마 클럽 1년 이용권 짜리묶음을 고민 -> 1. 의 이유로 단말기만은 필요가 없었다. 단말기만 구매할 경우 6만원 쿠폰 사용이 가능해서 15만원 대로 구매할수 있었으나 이것은 패스 크레마 클럽 1년 이용권 묶음은 7만원 쿠폰 사용이 가능하고 18만원 대 정도로 구매할수 있었다. 크레마 클럽 1년 이용권 가격을 생각하면 단말기 가격은 10만원 초반대로 떨어짐 이렇게 사는것이 가장 가성비가 좋다고 판단되어 구매하게 되면 크레마 페블 + 크레마 클럽 1년 이용권 구성을 구매하기로 마음먹음 

3. 페블논란으로 반감을 가지고 저것은 절대로 구매할일은 없고 범용기가 많아진 요즘에 앞으로도 가급적 yes24의 크레마는 구매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는데 이것을 단 몇달만에 번복하고 쓸데없는 돈을 쓴다는 데에 대한것, 자기네들 단말기를 10년도 안되어 지원 종료 하는 부분에 대한 반감도 잊고 그놈들 계략대로 쿠폰 받았다고 좋다고 새기기 사는행동을 하는데에 대한 자기혐오와 부끄러움.. 
이러한 것들 때문에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결국 구매를 하게 됨 -_- 처음부터 이런 결과를 맞을것이란걸 알고있었음 
상술인걸 알면서도 걸린것은 
크레마 사운드와 크레마 그랑데가 참 마음에 들었었기에 기기에 대한 애착때문에 대를 잊는것 과 같은 그런의식적인 행위로 여겨졌다고 할까? -_-;; 크레마 사운드가 엄마 그랑데가 아빠 페블이 딸 임
 
또 제공되는 크레마 클럽을 이용할 경우 몇달이지만서도 사운드와 그랑데를 활용할수있다는 것도 생명연장인셈
 

상태도 배터리상태도 최상인 두대

크레마 그랑데는 논플렛에 큼직한 화면에 배터리도 오래가고 예쁨

사운드는 물리키에 작고귀여움 락칩땜에 대기소모전력이 엄청났던것이 가장큰 아쉬움 사운드 디자인그대로 새기기가 나오면 살것같다 물리키 누르는 느낌이 매우 좋다




오늘 도착한 페블


오픈

단촐한 구성품


구조상 유격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미북이 동일한 구조임에도 유격이 없는걸보면 기기완성도가 떨어지는것같음

뽀얀 화면이 장점이라하는데 미북 m6이 더 뽀얀듯 별 감흥없는 평범한 모습 그대로였다

뒷면은 깔끔하니 좋았다



 화면이 미북이 더 뽀얗다


페블이 미북 m6대비 가로길이가 살짝 짧음 거의 비슷


페블 / 미북 m6c / 미북 m6


켜자마자 업데이트가있어서 해줌


ui라고 해야하나 이건 꽤 맘에든다 예스24기기 답게 크레마 클럽이 전면에 똭

미북의 ui는 이런식

m7 과 페블 m7화면이 더 뽀얗게 보이는듯 ;;

페블과 사운드 사운드가 참 감성을 자극하는 무언가가있다 잘나갈때의 아이리버의 기기 같은 그런


여러모로봐도 m6이 나은데 무게가 가벼운건 확실히 장점이다 다만 무게가 가벼워도 케이스 씌우는 순간 그 유일한? 장점은 많이 감소된다 생각하기에 나는 페블을 생으로 쓸것이다 (사실은...  플립케이스가 2만 9천원이나 해서 ㅡㅡ 못 산거...  ㅋ 농담임)

전자도서관 앱으로 책을열어봤는데

글자가 왜 m6대비 얇은지??  설정을 할수있는건가 ;;좀 만지작 거려봐야할듯



크레마 페블 후기


스펙은 위와 같다

전자책단말기들 속도는 만족스러울수 없고 램이 3gb나 4gb의 차이는 잘 모르겠다



페블의 장점

가벼운게 가장 크고

의미없지만 다다익램이라고 4gb 장점이긴하고

뒷면 곡선으로 그립감이 꽤 좋음 m6도 곡선이라 비슷한 느낌


생각나는대로 적어보는것

1. 가벼운건 좋으나 확 체감될 정도는 아닌듯 하고 6인치로 특별히 좋은것이 없는 평범한 느낌

2. 가벼워서 그러나 제품이 약해 보이고 (케이스를 씌우고 벗기기 부담스러울 정도란 후기들도 있음) 만듦새가 좀 아쉽다 유격!!! 틈사이로 먼지등 유입은 반드시 있을것같다  터치씹힘 이슈도 종특인듯 하고 이것저것 초기 불량도 있는듯 돈에 비해 완성도가 떨어짐 터치 씹힘인지 써보다보니 아 이런거 구나 싶은게 있었음

3. 인플루언서 패키지 땜에 계속 띠꺼운 기분이 든다ㅡㅡ

4.배터리가 약한듯 블투나 와이파이는 필요할때만 써야겠다.

5. 특별히 화면이 뽀얗다거나 글자가 선명한건없다 크레마 a 대비한 장점인듯 하다

6. 미북 m6을 추천 한다 더 싼데 여러모로 더 낫다

7. 범용기가 많아져 이제는 크레마만의 이점이 없는것같음

8. 이건 몇년 지원해줄까 다른 범용기도 안드로이드11이니 수명은 같을것

9. 새걸 샀는데 별 감흥이 없다6인치가 없다면 선택해도 나쁘지 않다고는 생각되는 뛰어난것도 특출난것도 없는 그냥저냥한 기기임

10. 페블이 m6에 비해 조명을 켰을때최소 밝기가 더 낮아 사람에 따라서는 좋을수도있겠다 나는 어두운건별로라 1/3정도로 맞 추니 딱 좋고 그정도가 m6의 수동에서 최소 밝기 정도됨


페블 장점 : 가벼움 (케이스를 선택하면 의미없어보임), 그립감, 조명의 최소 밝기가 타기기 보다 낮은점, 북클럽 이용시 슬립화면을 읽고있는 도서로 할수 있는것

페블 단점 : 초기 불량이 빈번한것, 만듦새 특히 유격(아래와 하단부른 보면 고르게 평편하지 못하고 살짝 중간부분이 불룩한 느낌이 든다 ;;; 옆으로 해서 잘 보면 모서리쪽 하단부 나사를 기점으로 고르지 못한 느낌적인 느낌과 실제로도 차이가 좀 나는듯 맞물리는 부분의 구조상 어쩔수 없는건가 싶지만서도 말도 안되는 만듦새 인듯한 느낌 업체의 노하우 문제인건가 싶기도 하다, 범용기 대비 비싼 가격, 터치감, 약한 배터리(용량이 부족한건 아닌것같은데 최적화가 잘못된건지 ...), 다른기기 대비 장점이 없음, 인플루언서 패키지 논란이 쉽게 잊혀지지않음, 이건 언제까지 지원해줄지 모름


독점이었던 사운드와 그랑데를 살때 보다 시장이 많이 변한듯 해서 소비자로서는 기쁘다 그러나 이런 시장의 변화로 크레마의 입지가 위태로운듯 하다 크레마는 변화가 없고 특징도 없어져 선택할 이유가 딱히 없다 (그래도 직구해야하는지라 크레마가 많이 선택되어지긴하고 그래서 변화가 없는 악순환인듯 ㅜ)
크레마가 6인치 물리키라도 고집해 줬으면 좋겠다

완성도가 높다는 오닉스 제품군이 궁금한데 언젠가 써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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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된 만화책을 돈주고 사서 보는건 권수에 따라 다르긴하나 꽤 큰돈이 나가서 부담? 스럽다

연재중인만화는 전혀 관심이 없어

완결된것 중 후기도 살펴보고 고민하며 구매하는 편으로

들어본것들, 애니화 된 것들을 기준으로 작품들을 선택한다


은혼이라는 만화는 잘모르지만 캐릭터들을 본적이 있고

애니며 실사화 영화도 나온걸 알고있던터라

이번 리디에서 추석맞이 전권무료 행사에 참여해서 은혼을 정식으로 처음 접하게되었다

주어진 시간은 단 24시간

결과적으로 8권 정도를 봤는데

전권 할인중인 은혼을 구매할지말지에 대한 결론은 내리지 못했었다

우선 일반적인 만화처럼 스토리가 주욱진행되는 만화인줄 안았더니

그냥 단편단편으로 구성된 괴짜가족 같은 만화였고,

장르도 개그물이었다

게다가 만화책임에도 글밥이 많은 편이고 전자책으로 보기에 8인치 테블릿에도 글자읽기가 편하지는 않았다

전 77권에 30프로 할인, 추가 10프로 할인, 포인트백 5프로 까지하면 혜택은 좋은편이었으나 가격이 14만원에 가까워 고민이 될수 밖에 없었다

며칠을 고민하다 결국 구매를 해버리긴했는데 사고나서도 잘한짓인지;;;


그 러 나


무료로 볼때랑 돈주고 산걸 볼때랑 마음가짐이 달라졌는지

글자 하나하나를 꼼꼼히 읽고 그림도 다 보고 천천히 즐기면서 읽게되었고

그제야 은혼의 재미들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일단 단편 에피소드형식이 가볍게 한두개 읽기 좋았다 뒷 이야기가 궁금해 계속 읽어야하는 것보다 부담이 없고 이야기는 다채로워서 풍성한 느낌이 있었다

무료일땐 부담스럽던 글자수도 구매하고나니 가성비 알찬 요소가 되었다

거기다 정신나간 드립이며 어딘가 다들 이상하지만 개성있는 캐릭터들과 좀 이상한 에피소드들

아 이게 은혼 이구나 이런걸 사람들이 좋아했구나 하는 것들을 알아가게 되었다

벌써 18권인가를 읽고있는데 이 재미를 잃고싶지 않았다 그런데 77 권 까지 있으니 든든함마져 느껴진다

분명 할인이 없었다면 나랑 인연은 없었을 만화다

그러나 지금은 구매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정도로 만족스럽다

내가 안봐도 이름은 들어서 알고있는 만화들은 나름의 재미가 어느정도는 보장되는것 같다

만화책을 구매해서 보는걸 안해보고 살아와서 만화책을 막상 사려면 지갑이 쉽게 열리지는 않지만 전자책 만화가 나오면서 한두개 사다보니 벌써 여러 시리즈를 구매해 두었다

만화도 게임이나 영화처럼 명작은 시대와 상관없이 영원한것 같다 목록 채우기도 꽤 성취감있고 ;;;

종종 만화를 구매하게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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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moaan 인데 국내정발 이름이 모안이던데 모아안이 아닌가?;;그냥 이하 모안이라 하겠음

6인치 전자책리더기를 구매했지만 만화책 보기위해선 좀더 큰게있으면좋겠단 생각을 했고 동시에 텍스트 만읽기엔 좀더 작은 리더기가 있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다

작은건 휴대폰크기정도로 상당히 비싸지만 인기많은 팔마가 있었으나 무지 비싸서 군침만 삼겼고

큰건 미북 m7을 구매해서 충족하고;;;

작은건 보통 중국에서는 수요가 있으면 대체제가 만들어지기 마련이니 접근 가능한 작은 이북 리더기를 찾아보다보니 10만원 대의 모안 잉크팜 제품군이 눈에 띄였다

잉크팜 과 잉크팜프로는 화면 비율이 더 좋아보였으나 안드로이드 버전이 8.1인가 그래서 좀싸도 포기했고

안드로이드 11버전의 모안 잉크팜 플러스가 적절해 보여 고민하고있다가

마침 세일이 똭. .  그냥 또 샀다 이러면 안되는데 ...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가 장점으로 보이고 그것만으로 값어치는 충분히 할것 같아 구매 했으며 케이스 포함으로 구매했음 (슬립케이스면  좋을텐데 젤리케이스인가 보더라 )




판매자 페이지에서 캡쳐해서 붙여둠




에어캡 포장이 되어있긴했지만 짧아서 테두리만 보호받고 박스 양쪽 끝부분은 완충이 제대로 되지 않는 신박한 포장


아니나 다를까 박스 끝부분은 다손상 ㅋ

게딱지 색깔이 시그니쳐인거 같았는데 박스마저 그색이다 중국인이 좋아하는 색상인가 싶음



머 이렇게 생겼음


열어본다

제품이 뒤집어서 들어있는거 신선했다 ㅋ

박스 윗 부분은 박스자체의 완충제는 없었는데 뒤집어둠으로서 액정 보호엔 더 유리한 구조로 포장되어있었다

제품 액정엔 흰 종이가 붙어있고 그 아래는 케이스가 들어있다

박스 자체로 외부 충격에서 보호될수 있도록 만들어져있고 박스 테두리는 두껍고 단단하다


뭐라 적혀있는건가 ;;

핸드폰 같이 생겼는데 140그람 으로 상당히 가벼워가지고 장난감 같은 느낌이다 안좋게말하면 플라스틱에 싼티 느낌

전원 버튼과 볼륨키

자체 내장 스피커는 없다

볼륨키가 있어 페이지넘길때 물리키로 이용이되어 굳이다

그라데이션

홍미노트10의 뒷판도 그라데이션이었는데

걱정했던것보다 색상이 나쁘지는 않았다만 음 예쁜색이면 더 좋았을것같음


한국어는 없다 영어로 하고 초기 세팅 진행


부팅된 모습



영어인데도 설치된 앱들은 여전히 중국어였다

지울건 지워주고

세팅들어간다

이 제품은 구글플레이가 안된다

그래서 f droid 를 설치해서

오로라 스토어를 설치하고 사용하면 편하다
또는 그냥 필요한 앱 의 apk 파일을 따로 받아서 모안내부로 파일을 옮기고 (또는 모안의 웹서핑에서 필요한 apk파일을 받아도됨)
설치하면된다

apk파일을 설치해주려면 어플 매니져 옵션에서 unknow source 부분을체크해줘야 설치할수있다

이제 설치가 된다

f droid 를 설치하고 오로라 스토어를 검색해서 설치했다

오로라 스토어 실행시 권한줄것들 챙겨주고

오로라 스토어에 들어가면 한글자판을 쓰게 바로 gboard를 설치

이후 여러 필요한 어플을 받아서 설치해주고 각각 로그인을 해줌

참고로 제일 위쪽에 저 계기판 같은곳은 없앨수도있고 내장된 다른 그림을 띄울수도 있었다


리디 앱으로 책 열면 이렇게 나옴

리더기 보다 핸드폰으로 보는 느낌이 난다

276ppi 인데 거슬리는게 없음 깔꼼

미북 m6과 비교하면 액정 은 m6이 좀더 하얀데 잉크팜 플러스도 충분히 하얗고 품질이 괜찮아 보임


내가 리더기는 필름 안쓰는 사람인데 이건 플립케이스가 아니라 집에 돌아다니는 lg 휴대폰 q70 액정필름이 크기가 대충 맞아 붙여주었다 ;;


참 케이스 포함 으로 구매해서 받은게 이놈인데 퀄이 안좋음

테두리도 우둘투둘


케이스 마감이 영 안좋다

심지어 옆면에는 딱딱한 플라스틱?  같은것도 박혀있었음


이것저것 세팅하고 슬립화면 배경도 바꿔주었다

해상도가 720 1440 임

맞게 편집해서 넣어줬음

네비게이션바가 불편한데

리디앱에서 네비게이션 바 숨김 체크를 하더라도 책읽다보면 리프레쉬될때 인가 다시네비게이션 바가 나와 버린다;; 네비게이션 바를 제스쳐로  바꿔두고 쓰는게 낫다

yes24앱은 네비게이션바 안거슬리는데 리디는 왜







종합

핸드폰 크기라 그립감이 익숙하고 한손조작이 유용해서 좋다

무게가 가벼워서 부담없고 기기도 얇다

속도도 이북리더기에 가격대비 꽤나 준수한편

한글지원이 안되나 불편함은 없고

구글 플레이가 없는건 아쉽지만 오로라 스토어가 있고 apk설치가 되니 당장 사용에 지장은 없다

액정품질은 괜찮은듯 잔상도 잘모르겠고 특별히 거슬리는게 없다

전면이 빛반사는 좀있는편이라 필름은 무반사 붙여주면 좀더 나을순있겠음

전면에 모안 글자있는부분이 터치버튼인데 뒤로가기 기능이나 필요한 기능으로 활용할수있는게좋다 나는 오래 누르면 라이트켜지는 옵션을 해뒀는데 편리함

배터리용량이 2250으로 큰편이라 배터리 오래가는것같다 나는 무조건 배터리 큰걸 선호한다 그럼에도 무게는 140이라 매우 가볍다 휴대성 갑임 6인치보다 낫다고 본다

m6과 비교해도 속도같은거 답답한거 모르겠고 쾌적함

볼륨키를 이용한 페이지넘김은 예상했듯이 매우 편하다

키감이 좋지는 않지만 소음은 적다 m7의 물리버튼은 시끄럽다

아마 6인치는 이제 버려질것같다 비율상 책본다는 느낌은 부족하지만 휴대성 때문에 외출용은 모안 잉크팜 플러스가 더 좋다

가격과 기능 모든것을 고려했을때 이건 강추할만하다봄

화면 형태와 비율때문에 책보는 느낌이 6인치 기기에 비해 안나고 빛반사가 좀 있고 구글플레이가 없다는점과 호불호있을 뒷판 색상과 기기가 가벼운대신 튼튼함과 견고한 느낌은 없고(새박스 뜯었는데 상판과 하판의 결합이 분리되어유격이있어 눌러서 닫았다는것도 보이고 케이스 씌웠다 빼내는데 제품 상판과 하판이 빠져서 눌러닫았단 거이 보인다) 마이크로 sd카드넣는데 없어 내장 64기가한정 이란 사용성과 큰 연관없는 점들만 빼면 딱히 흠잡을데가 없는듯

가격이 팔마대비 엄청싸고 가벼고 작아 한손으로 사용되며 가볍고 주어니에 쏙들어가고 액정질 괜찮고 배터리오래가고 속도 괜찮고 볼륨키로 유사 물리키있고 예쁘다 (흰색나와주면 또살듯ㅋ)

사면된다 그리고 7인치 이상되는거 하나 더 사면 완벽하다

과연 내구성이 어떨지 쓰다보면 또 어떨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대 만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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