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lay70 미니 프로를 잘 쓰고있다 생각보다 많이 만족스러웠다
물론 자잘하게 아쉬운점도 분명 있다
필요도 없는데 왜 올도큐브에서 세일을 크게 하는거람 ㅡㅡ
80 미터 는 만족스러운 70미니프로 보다 향상된 디스플레이에 땡기던 참에 세일을 많이 한거고
전혀 관심도 없던 70 미니 울트라 5g 모델은 구형인줄 알았더니 이름만 그렇게 출시했지 안드도 16 이고 신경이더만 이게 30만 후반대로 풀려버렸다
부들부들 왜 이런 시련이
향상된 ap
커진 램과 용량
충전속도도 차이나고
배터리도 크고 주사율도 높고 이 모든게 10만 조금 넘는 가격 차이
아주 충동적으로 싸게 결제해둔 80 미니 터보를 취소해 버렸다
70 미니 터보 5g 샀냐하면 놉
사려고 하니 체감가를 떠나 (38 만 게다가 나는 멤버십 적립이 끝나 얼마 안들어오기도 했고)
알리에서 70 미니 울트라가 34만이라서 허겁지겁 결제 하고봤더니 wifi 버전이라 시껍하며 취소
멘붕이옴
우선 내첫 올도큐브 iplay50미니 프로는 10만원 정도에 매우 좋았다 아주 아끼며 썼는데 몇달지나자 터치가 잘안먹는 증상 발생 뜯어서 절연테이프로 해결된다던데 품질에 크게 실망했었다
그 이후 iplay70 미니 프로인데 일단은 만족스러웠으나 세월이 흐르고 시기가 시기인만큼 20만원돈이니까 예전에 비해 아쉬움이있고 중간에 백도어 말도 있었고 이것도 쓰다보면 갑자기 터치가 잘안되는게 아닐까 하는 불안
싸고 괜찮아서 선택은 하지만 불안감이 맘속에 남는 상태
올도큐브는 딱 이정도의 마음이다 아직 신뢰가 구축되지 않아 큰돈을 태우기는 부담스럽다
20만원 넘는것도 사실 부담스러웠는데
70 미니프로가 20돈 정도되니 이것보다 업글이 된 80 미니 터보에 5만~6만 정도는 괜찮다 생각되어져서 구매할수 있었던 거다 (물론 이게 모든 제품군에 있는 계단식 예산증액의 전형적인 테크이긴하지만 ;;;)
25만 언저리까지는 심리적 저지선이 풀렸는데... 자 여기서 5만정도만 더 쓰면 유의미한 업그레이드된 요소가 있는 무언가가있었다면 체감가 36만 정도인 70 미니 울트라에 닿을수 있었을지 모른다
근데 10만 정도를 더 준다고 하니까... 생각보다 많이 업글되는것들이 있긴해도 25 만에 10 만은 40 프로나 더 쓰는 것이니 저가형 태블릿을 선택하는 원래목적이 흔들리게된다
그리고 게임을 또 안하고 ... 칩셋만 스냅드래곤이었으면 또 모르겠다만..
70 미니프로도 내기준에 사실 충분해서(생각보다 실제 써보니 만족스러워서 좀만더 좋으면 더 좋겠다 하다 기웃거리게된 80 미니터보다) 80미니터보도 필요없는데 그냥 좀더 좋은 화면에 좀더 향상된 성능의 최신작을 쓰고싶어서 구매해보기로 한거라 오버스펙에 돈을 낭비하지 말자 싶었음
글쎄 iplay50 미니프로가 터치고장증세가 안나타났으면 좀더 신뢰가 가서 구매할수도 있지 않았을까 싶다만 안드 판올림도 없을테고 울트라가 주류는 아닐테니까 이런건 많이 사는 제품이 그래도 사후지원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바
다시 iplay80 미니 터보를 결제함 몇천원 손해긴한데 ..어쩔수 없지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면 이번 구매도 내겐 돈낭비다
근데 그냥 요즘 심한 스트레스로 과소비를 하고 싶었다고 또 합리화 해봄ㅡㅡ
암튼 돈을 더주면 업글되는 요소들이 있는건 당연하다 다만 내 용도에 맞는 적당한 제품을 선택하는게 합리적인 소비라는걸 떠올려야 한다
이게 참 당연한건데 매번 망각을 한단 말이지
그리고 커뮤 같은데서 휩쓸려 구매하는것도 금지! 괜히 우르르 사면 안사면 손해 같고 그런 느낌에 이성은 저멀리 날아가 버린다
'취미 > 기타(탕진, 소확행, 소지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에르메스가 뭐길래 공홈 결제 후 취소 (0) | 2026.09.28 |
|---|---|
| 갤럭시 s26 플러스 엑시노스 gcam 구글카메라 추천 (0) | 2026.09.19 |
| 라이트 유져의 갤럭시 s26 플러스 삼성 엑시노스 2600 실사용 후기 (0) | 2026.09.14 |
| 2026 드디어 아이패드 3 액티베이션 락 잠금을 풀다 (0) | 2026.08.27 |
| 이번 휴가기간에 한일 (0) | 2026.08.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