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신발을 작년에 엄청 사재놓고

또 신발을 샀다 ;;;

사실 신어보고싶었던 신발은 뉴발530이었는데

직접 가서 신어본 530은 생각보다 쿠션감이 없고 인기가 많은 신발이라 궁금해서 구매해보려해도 할인이 별로 없어 구매를 하지못했다

그러다 백화점을 돌아다니다 아디다스 매장에서 보게된 스피리테인 2.0 (스피리테인 2000도 있던데 무슨차이인지모르겠다)


요래 생긴신발인데


뉴발 530과 디자인도 머 비슷?;;한거같고

신어보니 착화감도 비슷한것같고 가격도 비슷했는데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할인이 많이되어 꽤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어서 충동구매를 해버림

물론 내가원하는 색상은 비싸서 못샀음ㅋ


위 신발들이 비슷하게 느껴졌던것이

신발이 생긴거나 크기에 비해 가볍고

발볼은 어느정도 있고 신었을때는 푹신한 느낌은 아니지만 단단하니 받쳐주는 느낌으로 편하겠다고 생각되어졌다

물론 이렇게 대체품을 사더라도 실제 안신어보면 뉴발530에 대한 궁금증은 해소될수 없겠지만 아디다스 스피리테인도 착화감이 궁금했을 것이므로 구매를 강행함

사이즈는 280(아디다스 듀라모9도 280이었음, 나이키도 대부분 280신음)


솔직히

개인적 관점에서 나이키 보메로나 이신발이나 뉴발 530이나 결이 비슷한 디자인인거 같은데 그닥 디자인들이 내취향은 아니다

아재들 신발 같은 느낌인데 내취향이 이상한가?

신발사이즈 잘맞고 끈이 생각보다 엄청긴 우동끈이었음

발볼은 어느정도있는데 헛돌지않고 잘잡아줘서 만족감이 좋았다

쿠션도 처음신어보는 느낌이라 재미가있었음


지금까지 보메로가 가장 편했고 가장 많이신는 신발이라 하나 쟁여두었다


보메로가 더 통통하니 발볼이 넓게 생겼군


보메로와 리뉴라이드3 인데 리뉴라이드의 쿠션감은 좀 싼마이하고 보메로는 푹신한데 탄성도 있어 고급지고 재미있다

보메로를 많이 신는데 뒷굽이 별로 안 닳는다 상당히 튼튼한듯 쿠션감도 신어도 달라지지않고 굿


요즘 걷는일이좀 많아서 다양한 신발을 돌려신으며 작은 차이와 재미를 누리고있다

뉴발 530을 보다 뜬금없이 있는지도 몰랐던 신발의 충동구매하게되었는데 이러다 편한신발찾으면 대박이지뭐

기대된다

반응형
반응형

샤워기에 냉온수 온도조절이 안된지 어언몇년

하지만 물온도가 절묘해서 그간 보일러에 물온도를 조절하며 여름과 겨울을 났다

그러다 올해는 문득 다 귀찮아져서 샤워기 수전을갈기로 마음먹고 수도꼭지를 구매하고 신나게 기존 꼭지를 분해했는데
!!!!!

연결부위가


요따위로 생긴 역 편심이라 멘붕이왔고 다시 재조립한뒤 편심까지 주문하게된다 ㅡㅡ

되도록 설치된 편심에 손안대고 갈고싶었것만

알리에서 눈여겨보던



이것을 구매하려했는데 요즘환율이 너무 비싸고 빨리 갈고싶어서 배송비포함 1만4천원에 국내판매자것을 구매함

일단 수전 교체 프로세스

1. 현관앞 메인 수도를 잠근다

2. 기존 수전을 분리한다 오래되어서 안풀리면 wd좀 뿌려준뒤 풀면 비교적 잘 풀린다

3.우선 조립할 편심을 테프론 감지않고 몇바퀴 돌아가는지 확인한다 내가산건 6바퀴 조금넘게돌아감

4. 조립할 편심을 왼손으로쥐고 오른손으로 시계방향으로 테프론 테이프를 15-20회 감아준다 생각보다 통통해지는데 체결에 문제없다

주의할것이 오른쪽으로 돌리며 잠그되 절대 왼쪽으로 풀지않기

그리고 손으로 돌릴때 걸리는 바퀴에서 몽키로 한바퀴 이내로 더 감으면서 수평을 맞추는게 국룰인듯 한데

내 예상보다 너무 빡셌고 20년된 배관이라 터질까봐 쫄아서 분해후 테프론을 더 감고 손으로 좀 빡빡한 느낌으로 돌아가는정도에서 수평을 맞추고 그냥조립해 버렸다

솔직히 찝찝했다만 배관 터지는것보다 조금 느슨하게해두고 누수가있으면 다시손보거나하는게 낫다는 판단을 함

편심만 설치하면 앞에 꼭지다는거야 일도아니니 조립을 곧 끝내긴했지만

공구로 한바퀴 돌려줄걸 그랬나 계속 아쉬움이 남는다

근데 진짜 공구로 하나 한바퀴 돌리는데일이 날것같은 느낌을 받아가지고ㅡㅡ 완전 힘줘서 돌리는데 돌리면서도 괜찮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어째든 조립은 완료


다행히 아래로 물새는건 없는듯 한데 손의힘으로만 잠궈둔 편심이 걱정스럽다

그리고

편심커버가 나사선을돌려서 밀착되는 방식이 아니라덜렁거리던데 매립 배관 주위에 물이들어가서 문제가 생길까 걱정되어 양면테이프로 위쪽만 붙여둠

알리에서 파는 스테인레스 수도꼭지와 편심으로 나름 가성비 좋게 교체했다 싶긴한데 커버가 영 허접하니 맘에안들고 차라리 동봉된 커버말고


요런거 별도로 사서 마감하는게 훨 나을것 같다


되도록 기존편심을 그대로 쓰는게 나을것 같다

우리집은 역편심에 간격도 10센티 정도의 변태같은 꼭지라서 선택의폭이 너무적고

너무 가벼웁게 생각하며 작업해버렸는데 바꾸고나서도 맘이 편치 않다 ㅜ

별일없기를

그리고 처음 체결때 문제없었던 것에 감사한다 :;;

반응형
반응형

크레마 구매하면서 사은품으로 아크릴독서대를 선택하고삼


투명아크릴이다 보니 보호용 종이가 붙어있음

동봉된 공구로 관절부위를 풀어줘야 움직인다

원하는 정도로 맞추고 다시 관절부위를 조여줘야하는데

적당히 조이면 나사를 풀지않고 조절은 할수있는데 고정력이 약해져 어느정도 꽉 조이고 쓰는게 안전해 보임

요렇게 돌아가는데 돌아갈때 깔깔깔 거리며 부드럽게돌아가서 느낌이 좋다

빈번히 각도조절하며 쓰기보다 맞춰놓고쓰는게 맞는듯 하고


알리에서 같은 제품으로 보이는걸 팔고있으니 코인할인 등 할인 받으면 yes24보담 싸게 겟 할수도 있을듯

안돌아가는건 더 싸다


한편으로 yes24 독서대에 yes24로고라도 하나 박아주지 싶었다는

아크릴이라 이쁘긴한데 실사용시에는 아크릴이 좀 거슬릴때도 있는것 같다

튼튼하고 회전도 되고 디자인도 괜찮고 뭐 만족한다

반응형
반응형

신발끈은 꽉 묶어도 풀린다

그래서 언제부턴가 리본을 묶은다음 다시한번묶어서 다니는데 이래도 풀릴때가 있음

그런데 알리 천원샵을 보다보니 신발끈을 팔았고 자석이나 버클식이나 나사 방식으로 마무리하여 신발끈이 풀리는것을원천 차단하는 것을보고 사봄

시간이 지나고 보니 다이소에도 비슷한것을 팔던데 천원으로 더 쌈 ㅜ 이놈의 환율로 직구 비율이 떨어지고있다


내가 산건 이런 방식임

신발끈은 고무 같이 탄력성이있는 줄이었다

때문에 신고벗고하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는데 길이를 잘못 책정하면 끈을 자르기때문에 복구할수 없고 발이좀 졸릴수있으니 주의해야할듯


조이게 보이는데 신축성있는 끈이라 불편하지 않고 착용하면 신발끈을 단단히 조인것같이 발을 잡아준다 그러면서 벗기는 쉬움

조금 더 느슨하게 해도 되긴했겠다고 생각했으나 이미 자른뒤라 . .

버클이 좋은편은 아니라 신고다니면 풀릴줄알았는데 문제없었음

몇몇 신발의 끈들을 밪꿔줘야겠다 신발이 깔끔하게 보이고 발은 잡아주면서 신고벗기는 쉽운게 장점인듯 늘어질려나 내구성이 좋을지는 써봐야 알겠고 일단은 만족

알리는 저렴하지만 신기방기하고 실용적인것들이 많아 재미있다

반응형
반응형

외산폰은 구글 전화앱이 설치되어있고

통화 녹음시 상대방에게 고지된다 ㅡㅡ

살면서 딱히 통화녹음할일은 없어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업무상으로는 통화녹음이 상당히 유용했고,

업무적이 아니더라도 타인과 의 통화들도 녹음이되면 유용한 것들이 있다보니 알고 구매한 홍미노트와 포코폰 들 대신 lg 벨벳을 쓰는 웃픈 상황이 ㅋ

샤오미 폰들은 경우 다른 롬을 설치해서 고지없이 녹음하는 기능을 쓸수있다고 하는데 귀찮아서 좀 찾아보다 포기했었다

그런데

최근 커뮤니티사이트에 하이퍼 os 2.0대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기기를 초기화하면서 지역을 홍콩으로 지정하면 미 다이얼러가 생긴다는 이야기가 보였고  

미다이얼러에서 고지없이 통화녹음이 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휴대폰을 초기화해야한다는게ㅡㅡ 요세 폰에 이것저것 깔고 인증받아 둔것이 많고 폰용량이 커지면서 그간 쓰면서 쌓인 각종 사진등 데이터들 등등을 옮기고 하는게 부담스러워 며칠을 고민하다

실사용상 홍미노트13프로 보다 벨벳이 좀 성능이 떨어져 느껴지는 약간을 불편함때문에 녹음이되면 메인폰으로 홍미노트13프로로 옮겨가기로 맘먹고 하루종일 정리하고 초기화했다

커뮤니티 정보글을보면

홍미노트13 프로 5g

홍미노트14 프로 5g

포코 x6 프로

홍미 14c

샤오미 14t

가된다하고

홍미노트13 4g lte 는 안된다고 하는데 나는 되던데 ;;;


방법

1.하이퍼 os 업데이트

정발은 하이퍼 2.0이 아직안되는듯

모로코를 지역으로 설정하면 업데이트를 할 수있음

2. 공장초기화 후 켜서 지역을 홍콩으로 한다음 설정

(설정이후 지역을 바꿔도 된다함)

3. 미 다이얼러로 통화녹음을 누리자


내가 가진 기종중

홍미노트 13 프로 5g 정발

홍미노트 13 4g lte 직구

포코 m6 프로 를 다 초기화 해 본 결과

포코 m6 프로를 제외한

홍미노트 13 프로 5g ,  홍미노트 13 4g lte 가 미 다이얼러가 생선됨을 확인했다



홍미노트 13 프로 의 초기화 완료후 홈화면으로

미다이얼러가 똭 보인다






이렇게 설정하면 통화녹음이 고지없이 자동으로된다



홍미노트 13 4g lte

미다이얼러 인증

커뮤니티에 안된다고 한게 버전이 달라서 그런것일수도 있겠다

2.0.6.0인데 미다이얼러 생김

커뮤니티에세 2.0.7.0 불가 라니까 ㄷㄷ

생각해보면 다른기종도 업데이트되면 미다이얼러가 사라질수도 있겠다고 생각됨

자동업데이트를 막고 써나가야할듯

통화녹음은 이용해보니 잘된다

다만

에이닷 전화는 그 속에 녹음기능은 작동안됨 ㅜ 스팸번호 걸러주는걸못쓰게되니 아쉽

후스콜을 깔아놨는데 이건 통화녹음에 영향을 안준다


홍미노트13 프로는 내 용도상 만족스러운 폰이었으나 통화녹음이 아쉬웠는데 이제 그부분이 해소되니 상당히 후련함

그러나 지금 미다이얼러 이용되는게 사실좀 이상한거고 앞으로 업데이트로 없어질수있어 업데이트가 되어도 눈치보며 해야하는 상황이 ㅋ

구글 정책이라 하던데 고지하고 통화녹음하면 무슨 쓸모가 있나 ㅜ



반응형
반응형

토레스를 받은지 1달이 다 되어간다

별로 많이 타지는 않았지만

신차 부터
다수의 도장불량과 핸들 조립불량(가운데 정렬), 루프렉 몰딩 조립불량, 시트 까짐 불량 등 아쉬운 만듦새에 많이 실망했지만

그냥저냥 조정받고 수리 받아 타고있다

일단 20년만에 차를 바꾸다보니 전자 계기판이 신기하고 다양한 주행보조 기능들이 있어 재미있었다 물론 며칠타고나니 그닥 체감되는 기술인건 아니라 무덤덤해졌다만

주차할때나 코너링돌때 3d어라운드 뷰는 만족스럽고

순정 네비가 꽤 쓸만해서 좋았고

터보엔진의 특성인지 토레스의 특징인지 몰라도 초반에 엄청 조심스럽게 가속을 해야 튕겨나가는 느낌이 없는게 무슨 게임에 달성해야할 도전과제나 스킬같아 나에겐 재미요소였다;;;(어쩔수 없는 부분이고 알고 구매한거라 긍정적으로 받아들임)

핸들 열선은 첫경험이라 따스하니 좋고

좌석의 엉뜨도 20년전 차에 비해 뜨끈해서 좋았고

승차감도 더 낫고 더 조용한 실내가 만족스러웠으며

밀폐가 잘되는지 겨울에도 차를 타면 이전 차에 비해 따스하고 포근한 느낌이있었고

실내 브라운 인테리어도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색감이었던지라 액티언 대신 토레스를 선택한 이유가 되기도 했다

버튼없이 없는 실내도 나는 개인적으로 호

터치스크린의 사용성도 악평에 비해 나는 만족하며 사용중

디자인이 맘에들었던 것도있는데 이 부분도 꽤 큰 만족감을 주는 요소다  주행중일때도 내 눈에 보이는 부분의 디자인이 만족스럽다 독특한 느낌을 받음

쌍용이 아니면 나올수 없는 개성있는 디자인 ..  그래서 아쉬운 만듦새가 더 많이 아쉽다

기름통이 50L로 작지만 이전차를 탈때도 평소 기름을 5만원 정도만 넣어 타고다녔던지라

넣을때 부담없이 만땅으로 넣어도 6만이 안넘음 ㅋ

물론 장거리 주행시에는 기름을 중간에 한번더 넣어야할지도 모르지만 장거리를 잘 안타다보니 나에겐 불편한 요소는 아니다

연비는 시내주행은 8~9정도나오는듯 하고

고속도로 주행에서는 13.2 , 16 정도로 고속도로 방향에 따라 차이가 꽤 있었고

느낌상 크루즈 보다는 발컨이 연비가 더 잘나오는듯 했다

주행습관이 상당히 느긋하고 안전지향적이라 토레스가 내 성향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전체적으로

개인적으로 20년된 차를 탔던지라 토레스의 자동차라는 것의 기능적인 측면이 만족스럽다

속단하기는 이를수 있으나 다행히 주행에 있어서의 오작동이나 불량은 없는것 같아 안도함 ㅡㅡ

주행중 계기판 꺼짐을 경험할까봐 대비하고는 있는데 아직은 괜찮음

도장불량등 만듦새에 있어 완성도가 좋았으면 매우 만족했을텐데 .. 아쉽다

지난번처럼 쌍용은 3천만원 전후를 가격상한으로 할 정도의 마감이 한계인 자동차 회사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 (물론 내가 뽑기를 잘못했을지도 모르긴 하지만
도장등 불량이 한 차에서 이만큼 나온다? 뽑기라고 단정할수는 없다는것이 내 생각임)

맘에든다 그래서 더 아쉬움도 크다

이런감정은 처음 느껴보는 형태의 양가감정인듯 ㅋ











반응형
반응형

2006년식 싼타페 cm을 여지껏 타고 다니다가 차를 구매하고 폐차를 했다. 

일단 멀쩡히 잘 굴러가고 여지껏 잘 타던 차라서 계속 탈 마음도 있었다만 이것저것 사정에 의해 폐차를 하기로함 

dpf 를 달고 운행중이던 차였으므로 위약금이 발생할수 있는 2년의 사용기간이 넘었는지를 확인해야 하는데 

이것은 폐차장에서도 조회해주고 직접 한국 자동차 환경 협회에 문의하거나 사이트내 로그인 하면 조회할수 있다. 

사실 dpf가 달려있던 차 인지라 폐차하고 내가 장비반납 의 일부 절차를 진행해야 하나 싶어서 많이 걱정했는데 

dpf가 있던 없던 그냥 폐차장에 차 넘기면 폐차장에서 dpf장비 반납 과 차량 말소 등록 까지 전부 처리를 해준다고 한다. 

일단 신차를 구매하면서 딜러를 통해 폐차를 진행하려 했는데 폐차를 할 일이 흔하지도 않고 직접 알아보고 진행해보고 싶어서 폐차를 직접 진행하게 되었다. 

일단 대구에서 조회 되는 폐차장 정보는 위와 같다. 

보니까 폐차라는것이 정부로 부터 정식 허가를 받아야 운영하는듯 하고 때문에 관허 폐차장은 조회로 쉽게 확인이 가능했다. 

대구에서 조회되는 폐차장에 전부 전화를 하고 폐차 가격을 문의 했다. 

연식과 차량 종류를 알려주고 폐차 가격을 물으면 알려주던데 

대구지역내 폐차장의 폐차 가격은 70~90만원 으로 다양하게 불렀고 dpf 달려있다하니 10만원 감액하는곳도 있고 1만원만 감액하는 곳도 있었다. 

폐차 수거(견인)는 별도 비용이 없고 등록말소까지 모두 진행해준다 고함

달성군의 업체에서는 폐차 가격을 높게 책정해줬는데 

한곳은 최소 100만 이며 직접 차를 확인해서 증액된다고 하고 장비반납에 별도 비용이 들지 않는다고 했고 

한곳은 썬루푸 없다고 하니 130~ 150만원 이라고 하고 dpf 탈거등 비용 3만원이 든다고 했다.

(폐차 가격은 고철가격과 차량종류, 차량 부속의 시장성 등에 따라 변동되니 고정된것은 아니다)

그래서 가장 많이 준다는 130~150만원 쪽에 연락을 했는데 힝.. 130 준다함 아까 130에서 150 정도라고 했는데 

왜 130 이냐고 따지지 못했음  다른곳보다 월등히 많이 준다고 하니 흥분되었나 봄 오히려 감액될 가능성이 있느냐고 물었는데 그런건 없다고 해서 안심했을 정도임 

즉 따라서 130에서 dpf관련 비용 3만원 공제하고 127만 받기로 하고 폐차를 의뢰 하게 되었는데 

전화를 끊고나니 이거 사기 아닌가 왜 다른곳보다 많이 주지 하면서 상당히 불안했음 

다만 관허 폐차장이라 폐차가 안되고 대포차로 가는것에 대한 걱정보다 차를 끌고가서 이것저것 말하면서 돈을 약속한것과 다르게 지급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걱정이 되었다. 

내가 준비할 것들은

차 (차키는 필수인지 모르나 차키 2개 있는거 전부 다 넘김) + 자동차 등록증 원본 + 소유자 신분증 사진 + 통장사본 

이었으며 폐차 의뢰하고 문자로 폐차 수거지 주소를 보내니 곧바로 다음날 아침 수거하러옴 

기사님의 명함은 받을 수 있었으나 차량은 먼저 실어서 보내고 업체에 들어가고 난 후 업체에서 차량관련 권리관계 등을 확인한 후에 돈을 입금해주고 폐차인수증명서를 받는 방식이었으므로 

차를 보내고나서도 돈을 입금되기전, 폐차인수증명서를 받기 전 까지 몇시간의 시간이 걸리는 동안 계속 불안해 했음 

그러다 2~3시간 후 폐차인수증명서를 카톡으로 받을수 있었고 돈도 입금했다는 연락을 받을수 있었다. 

다만 dpf 장착 차량이므로 장비 반납과 등록 말소는 시간이 걸려 약 10일 전후의 기간 이후에 등록 말소 관련한 서류는 보내주기로함 

 

많이 걱정했지만 빠른 시간내에 입금받고 폐차인수증명서 를 받을수 있어서 안심되었음 

결과적으로 60~70 생각하던것을 127만을 받으니 마음이 푸근하고 여유로워졌음 

오래이용하던 차를 폐차장에 보내는 기분은 뭔가 짠하고 추억이 깃들어 있는 차라 아쉽고 안쓰러운등 수많은 감정들을 느꼈으며 그 오랜 시간 별다른 고장없이 잘 썼고 아직도 디자인이 그렇게 구식으로 보이지 않아 정말 현대의 훌륭한 명차였다고 평가하며 아쉬운 이별을 했다. 

싼타페 CM 은 정말 좋은 차 였다.

아참.. 폐차 하면서 20년만에 알게된 사실은.. 트렁크에 의자가 2개 더 펴지는걸.. 처음 알았음 차 정리하다가 의자를 보고 한동안 멍하니 앉아 있었다는 인생을 손해본 느낌 -_- 6인이 이동할 때 자리가 없어 두대 간적도 있었기 때문 그러고 나서 등록증을 보니 7인승이라고 적혀있었음..-_- 차에 별 관심이 없다 하더라도 이런 에피소드를 경험할수 있나? ㅋㅋ 

더 충격적인건 근 20년간 이용해온 차가 

주행거리 85,443 km 라는 사실임 ㄷㄷㄷ 

 

기름넣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189 킬로나 갈수 있는 양의 기름을 넣어서 폐차장에 보낼수 밖에 없었던건 좀 아까웠다. 

보내기전날 211 킬로 탈수 있는 상태에서 이별 주행을 했는데 ㅋ 좀더 타고 폐차할걸 그랬나 

반응형
반응형

지금껏 여러대를 차를 타고 살아왔지만 모두 집에서 타던 차를 타라고해서 탔다. 
그래서 그랬는지 잘 모르겠지만 차에대한 애착같은것은 전혀 없었고 관심도 없어그냥 지내왔다. 
돌아다니는 차를 보고도 특별히 차가 이쁘다거나 타보고싶다거나 하는 차도 없었다. 
그러나 과거 기억속에서 꽤나 기억에 남은차는 하나 있었는데 쌍용 코란도 였음 가속이 엄청 느리긴 했으나 질리지 않는 독특한 디자인 때문인지 그래도 가장 만족했었다. 
최종적으로 싼타페 cm을 받아 꽤 오래도록 이용하고 있는 중이며 겨울에 시동이 잘 안걸리는것 외에는 크게 불편함도 아쉬움도 없이 잘 쓰고 있었는데 
노후 경유차로 폐차하거나 매연저감장치인 dpf를 달아야해서 dpf 를 달고 사용하였으며 장착한지 3년이 다되어가자 계속 이대로 쓰기도 싫고 2005년도 차라서 거의 20년이 되다보니 바꿀때가 되었다고 생각해서 
난생 처음 차를 구매하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다. 
 
차를 한번도 구매해보지 않은 상태다보니 차를 어떻게 사는지 전혀 감이 없었다. 
대리점마다 딜러마다 구매가격이 가격비교사이트 마냥 다 다른 줄 알았음 
우선 아직도 차량구매가 온라인몰에서 안되고 있다는점이 좀 의아했다. 몇달전에 kgm(구 쌍용)에서 액티언을 일시적으로 네이버 스토어를 통해 판적은 있었지만 그 마져도 끝나 찾아보기가 어려웠다. 
결국 
대리점이나 딜러를 이용하는것이 가장 일반적인 구매 방법이란것을 알게 됨 
그래서 대리점을 여러곳 다녀보게된다. 
대리점을 가기전에 관심있는 차량들을 어느정도 추리고 정보를 찾아보았는데 
차량들은 일정한 틀을 가지고 판매하고 있었는데
약 3~4가지의 트림으로 구분하고 필요한 옵션을 선택해서 차를 구성할수 있도록 해둔것을 알게 되었다. 
소위 깡통차 라고 하는것은 여러가지 나눈 트림들 중 가장 싸게 구성된 트림 을 말하며 당연히 많은 기능들이 빠져있다. 
요즘은 그래도 깡통차라고 불리는 트림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으나 구성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최하위 트림에는 선택할수 없는 옵션이 있고 그 옵션을 선택하려면 상위 트림을 봐야 하는 방법을 취한다)을 보면 깡통차는 이렇게 좋은차가 이것밖에 안한다고? 하면서 접근성을 쉽게 하기 위한 미끼 트림이지 진짜 구매하라고 만들어둔것이 아니란것을 알수 있었다. 
물론 근20년 된 차를 이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어떤 차의 깡통을 사더라도 그것보다는 좋았겠지만 사고나면 오래 사용하는 차를 구매하면서 많은 부분을 포기하고 구매하기엔 확실히 아쉬움이 남을것 같았다. 
결국 
깡통 트림 + 일부 옵션 추가 => 상위트림
상위트림 + 일부 옵션 추가 => 더 상위 트림 
의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깡통 트림임에도 엄청 많은것을 가지고 있는 액티언의 경우는 괜찮아 보였으나 전동트렁크는 옵션에도 없고 더 상위 트림에만 들어있어 이런걸로 장난질 쳐놓은거 같아 기분이 좋지 않았다-_- 
어째든 이런식으로 필요한것 써보고 싶은것들 이것저것 넣다보면 100만 200만 올라가는건 금방이고 그러다보면 상위트림이 보이는데 3천만원짜리 자동차를 보다가 3700 짜리를 구매하려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급이 더 높은 자동차의 깡통 가격을 넘어서게 되면서 돈을 좀더 보태서 급을 높일까 ? 하면서 사다리 처럼 점점 예산이 올라가게 된다는것 
즉 3천에서 4500만원은 어렵지만 3천에서 3500은 쉽고 3500에서 4000이 쉬우며 4000에서 4500이 쉬워 아주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구조다 
이런식은 어떠한 제품군에서도 흔하게 사용되는데 
20만원 짜리 테블릿을 보다가 25만원주면 더 좋고 25만 짜리를 구매하려다보니 30만 짜리가 보이고 이런식으로 가다 50만원 짜리를 구매하거나 
30만원대 그래픽 카드를 구매하려하다가 50만원 짜리를 구매한 경험들을 보면 이것도 29900원 가격 처럼 알고도 당하는 대표적인 상술인것 같다. 
첨 부터 뜨거운물에 들어가는건 어려워도 찬물에서 서서히 가열해서 온도를 올리면 모르는것 처럼 딱 그런것임 정신 똑바로 안차리면 처음 생각했던 가격에서 많이 벗어나 있다는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제네시스를 사나 했다는 ㅋㅋ 심리적 저항감을 서서히줄여가는 기술.. 무섭다. 
어째든 내가 싼타페를 타다보니 처음엔 그 급인 싼타페와 쏘렌토를 눈여겨 봤는데 
20년의 세월이 지나다보니 20년전의 싼타페 cm은 지금의 투싼이나 스포티지랑 크기가 비슷하다는것을 알게 되어 투싼 스포티지 싼타페 소렌토, 토레스 액티언, 그랑콜레오스 까지 보게 된 것이다. 
차량 스펙 비교하기도 어렵고 각 트림별로 선택하기도 어렵고 참 고민이 많이 되었음 
이것저것 본차들 중에는 그랑콜레오스가 가장  맘에들었으나 가솔린에 쓰이는 dct가 걸리고
중국차라는게 걸리고 출시전 손가락 논란등 이것저것 걸리는게 많았고 그가격이면 싼타페가 더 안전한 선택이지 않을까 하는 고민도 있었던것 같다.
최종적으로 정신을 좀차리고 처음 생각한 예산대로 3500 전후의 차를 구매하기로 결정하고 최종적으로는 kgm의 토레스를 선택하게 되었다. 
물론 여러가지 부족한 토레스 이지만 코란도와 체어맨에서 받았던 좋은 인상과 나이가 더 들면 선택하지 못할 자동차 회사였기에 과감하게 구매하게 됨 
페이스 리프트 되기 전의 토레스가 가성비지 사실상 페이스 리프트 후의 토레스는 가성비 모델이 아니었으며 
dct를 버리고 8단 자동변속기를 달고 나온 스포티지가 훨씬 더 나은 선택이었으나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상의 몇가지 때문에 토레스를 선택하게 된다... (사실 어떠한 대가를 치루게 될까봐 두러움이 있다..) 
 
차를 구매하게 되면서 적지 않은 가격인데 어디하나 흠잡을데 없이 마음놓고 구매할 자동차는안보인다는게 상당히 놀라웠고 
자동차 판매 가격이 사실상 정찰제 라는것이 의아하기도했음 
사실상 견적을 내기위해 대리점을 방문할 필요가 없을 정도 
홈페이지에서 견적을 만들고 확인할수 있기 때문
차값은 고정이고 
구매할때 딜러가 제공하는 썬팅 + 블랙박스 + 유리막 코팅 + 필름 + 매트 의 종류 차이 정도만 나는데 
딜러가 현금을 제공하는것은 뭐 걸린다는식으로 이야기 하던데 자동차도 단통법 처럼 뭐 그런게 있나? 다나와 자동차를 통해서 딜러들과 접촉시 현금을 제공받을수 도 있는데 이런건 좀 찝찝해서 고려했다가 포기하게됨 
어째든 이곳저곳 대리점을 다닐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되었고 사실상 딜러들도 그닥 차를 팔고싶어 하지않는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다나와 자동차를 통해 연락해본 딜러 한놈은 말투가 기분이 엄청 나빠서 이놈은 영업하기 어렵겠구나 하는 생각한 일도 있다. 
 
 단기간에 진행된 고민과 구매였지만 너무 어렵고 힘들었다. 솔직히 다시는 하고싶지 않음 
 
어째든 이것도 경험이기에 흔적을 남겨둬 본다. 
 
1. 차량 가격과 구성은 각 자동차사 홈페이지에서 쉽게 구성해보고 확인할수 있음 가격을 확인하기 위한 대리점 방문은 무의미하다. 

2. 자동차 가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그대로라고 보면 되며 영업사원들마다 제공되는 서비스품목도 대부분 동일하며 그 품목의 급은 차이날수 있음 - 결국 사람을 보고 성의있게 해줄 사람을 선택해야 하는것인데 제대로된 영업사원이 별로 없다 특히나 대리점에 들어갔을 때 만나는 영업사원은 랜덤으로 정해지는데 대리점에 훌륭한 영업사원이 있더라도 알수가 없다. 
이부분이 가장 아쉬웠다봄

3. 다나와 자동차를 통해 영업사원과 연락하게 되면 현금을 어느정도 지급받을수도 있으나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해도 괜찮은가? 하는 걱정이 든다. 

4. 자동차 구매전 어느정도 예산 범위를 설정해 두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 예산을 많이 오바하지 않는다. 사람의 욕심이야 어쩔수 없지만 이것저것 추가하다보면 돈이 ㅋㅋㅋ

5. 유튜브등의 자동차 리뷰는 참고만 할것 이것좋고 저것 좋다더라 하다보면 내 취향과는 다른 차를 선택하게 될 수도 있음 

6. 급의 차이는 넘어설수 없는듯 - 자동차는 돈 을 쓰는 만큼 차이가 나는것 같고 같은 맥락으로 급의 차이도 명확하다 따라서 생각했던것 보다 급이 높은 차를 탔을때의 놀라움과 만족감으로 계획했던것 보다 더큰 예산을 쓰는 우를 범하지는 말것 (아랫급의 풀옵션과 윗금의 중하 등급이 겹칠수 있기 때문)

7. 200만 300만 차이도 크다 - 몇천만원을 쓰고 몇십 몇백 옵션을 보다 보니 200만원 300만원 이 큰 차이 아닌것같은 금전감각이 생긴다 사실 200 300 자체는 크지 않을지 모르나 계단식으로 작용하게 되는것

8. 할인차가 있을때가 있는데 전시차는 좀 찝찝하고 몆개월전 생산차는 구매시 빠르게 받을수 있으니 이것은 선택의 문제라 봄

재고차는 가장 인기있는 색상과 옵션 구성이 많다



 
 

반응형
반응형

퀄컴 스냅 드래곤을 사용한 기기에 대한 평가는 별로 좋지 못하다 

느려서 답답하다는것 

때문에 홍미노트 12 4g 에서 스냅 685를 쓰고

홍미노트 13 4g에서 스냅 685를 또 쓴것에 많이 욕먹고 외면당했다. 

확실히 홍미노트 12 4g는 조금씩 아쉬운점들이 있었다. 

웹서핑, 쇼핑등 라이트한 사용에는 크게 지장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간헐적으로 느껴지는 버벅거림은 꽤 거슬리는점도 있었기에 디자인이 맘에들었던 홍미노트13 의 구매도 많이 고민을 했었다. 

그러나 홍미노트13은 같은 칩셋을 쓴것이 맞나 싶을정도로 쾌적한 사용감을 보여줬는데 

실제로 실사용을 해보아도 내 사용용도상 크게 거슬리는것은 없었다 물론 어느정도 한계가 있고 버벅임도 종종 있긴 했지만 

홍미노트12  에 비해서는 확연히 다른 퍼포먼스를 보여주어 최적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했다. 

그래서 스냅 685를 쓰면서도 최적화가 좋다는 샤오신 패드 2024 내수용도 구매하하는데 크게 고민하지 않았다. 

받아본 샤오신 패드 2024 는 확실히 홍미노트 13 만큼이나 최적화가 잘되어있는것이 느껴졌다. 

분명 685인데 쾌적함을 느낄수 있다는점에서 g99 를 선호하지만 가성비로서 685도 나쁘지 않다고 느끼게 되었다. 

미디어텍의 g85 을 쓴 포코  c65 을 써보니 괜찮은것 같은데 간헐적인 버벅임이 거슬릴 정도임을 보고는 g99 이하의 것들은 꺼리게 되었고 685는 신뢰가 생겼다. 물론 g85도 최적화 여부에 따라 달라질수 있을것 같기는 한데 스펙상 685가 앞서니까 같은 최적화기준으로라도 685가 앞선다.

이제는 685쓰는 신제품은 아마 나오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오히려 보급형에 들어가는 것들이 685보다 못한것들이 나오고 있고, 685보다 좋으면 가격이 더 올라가버리는 등 

685의 공백이 느껴질 만큼 내기준에 쓸만한 가성비 제품이 없어지는 느낌이다. 물론 환율의 영향도 있다만.. 

보급이라도 g99이상이어야지 하면서 추종할 때가 있었는데...

홍미노트 13과 샤오신 패드 2024 내수용은 685의 저력을 보여준 제품이었다고 생각한다. 

아직은 선입견때문인지 미디어텍 보다 스냅드래곤이 좋아보이고 이름도 멋지고 .. 

685는 사실 명기가 아니었을까 

 

반응형
반응형

아트박스 같은곳에 신기하게 생긴 어떤것을 보았는데 찾아보니 오타마톤이었다
오타마톤은 악기라고하기엔 음정을 정확히 보장하지 않아 장난감 카테고리에 분류하는게 맞아 보인다

오타마톤 제일 작은건 연주할수 없는거였고

레귤러 와 디럭스가 연주 가능버전이었는데

디럭스는 너무 비싸서 레귤러로 구매했다만

디럭스가 소리도 훨 크고 연주하기도 나아 꾸준히 즐기기엔 디럭스가 훨  낫다 싶다


검정은 할인이 되어 좀더 싸던데 흰색으로 구매함

개발자인듯 아이디어 제품군들을 만드는걸 보면 신기함

음표모양의 귀요미

소리의 크기와 음의 높낮이 조절이된다

근데 시연해본건 디럭스였는데 레귤러는 상당히 빈약하고 소리도 작아서 아쉬웠음

aaa 건전지 3개로 구동된다 배터리는
제품구성에는 포함안되나

판매처에서3개 넣어준다

설명서


누르는곳이 터치패드는 아니라 생각보다 꾹꾹 눌러줘야했고

원하는 위치를 누르기 쉽지 않아 스티커를 붙이고 숙련도를 높여야할듯

레귤러라 소리 작은건 너무 아쉽다(소리 크기도 그렇지만 음의 퀄리티도 디럭스가 월등한듯 하다)

입을다문채로 소리를 내면 답답해서 입을 벌려줘야함

낼수있는 음역이 많지 않아 (리코더 정도되나?) 원하는 노래 연주가 쉽지 않은듯 (확실하지는 않음)

악기보단 장난감느낌인데 4만원돈인건 너무 비싸게 느껴진다

만져본 디럭스가 너무좋아서 레귤러는 크기만 작을거라 생각했던게 어이없는 착각이었다

매장에서 잠깐만져보는것만으로는 충분했다는 생각이 든다

내것은 아니긴 하지만 ㅋ 나는 더 손이 안갈듯 하다

뭐 사람에 따라 잘갖고놀 여지가 있기는 하다만 나는 옛날부터 악기는 영 흥미가 없었던지라 ...

반응형

+ Recent posts

반응형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