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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즌 아나디지템프는


이렇게 생긴 시계로 꽤유명하다

나도 알고는있었지만 생각보다 많이 비싸서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하고 카시오 데이터 뱅크를 구매했었다

너무나도 독특한 시계라 기회가 되면 한번쯤 착용해 보고싶었던 시계인데

최근에 알리에서 skmei 와 sanda 시계를 경험해 본뒤 만족하고는 고민도 하지않고

sanda의 아나디지템프를 구입했다


받자마자 만족스러운 외관과 만듦새 ㄷㄷ 다른색깔도 있는데 이게 가장 싸고 색깔도 다채로워서 구매하게됨 이 색상이 가장 인기있는것 같은데 그냥 제일 싸서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하다

두께는 이정도

개성이 강한데 매력적인 디자인이다

배터리는 3192

스티커를 제거

스테인레스 백이라 되어있음

버클도 스테인레스 스틸 진짜?  

줄도 꽤 두껍고 거칠긴한데 카시오 a158 스타일의 skmei에 비해선 부드럽다 카시오 a158보다 살짝 더 거친데 이정도면 매우 훌륭하다 생각된다

줄 조절이 쉬운 방식

한가지 유의할것이 시계 줄이 바로 처지는 스타일이 아니라 어느정도 손목 넓이를 고려해야한다

이가격에? 꽤나 괜찮은 아나디지템프 st를 경험해 볼수있다는게 ...  이게 맞나 싶을정도


착샷

착용감 괜찮고 너무 튀지도 않고 특이하고 예쁨

시간을 맞추는것도 설명서로 쉽게 할수있다


- 온도 센서는 패션인듯 온도는 전혀맞지않다 근접하지도 않음 이건 원작도 머 그렇다는걸 본거 같은데
(원작 복각말고 오리지날 시계 설명서에는 온도 측정시 손목에서 풀고 평편한 바닥에 10분 두고 측정하라 되어있다함 그러면 좀 나을지도? 해봐야 겠다)

- 아날로그 부분의의 바늘정렬이 눈금에 딱 맞지 않음
쿼츠시계들이 그렇다지만 이건 눈금이 작고 바늘도 작아서 잘보인다

- 시간이 아날로그도 디지털로도 보여지지만 둘다 작아서 시간보기가 그다지 편하지는 않다

정도의 아쉬움이 있는정도 외에는 상당히 만족스럽다

시계에 따라 당연히 달라서 비교하기에 객관성은 없지만 2개씩 경험해본 현재의 나는 skmei보다는 sanda가 좀더 품질이 만족스러웠다

다음엔 뭐사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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