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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ex 라인은 건담의 최하위? 라인으로 엄청난 스티커가 기본탑재로 씰텐다드로 불린다 그러나 조형은 좋다고 ...

나도 예전에 하나 만들어보고 스티커에 기겁했던지라 거르고 있는 라인이었는데 진짜 가벼웁게 조립하기에 좋아 하나둘 집어오다보니 지금은 7대가됨

여러대 만들어보고 생각이 좀 달라졌는데

스티커는 너무도 아쉽고 접착력도 그닥 별로인데 말아붙이기 우겨넣기 측면 붙이기 허리두르기 같은게 많아 늘 이게 마지막 sdex다 하고 조립하지만

완성하면 좀 그럴듯한 외관에 귀엽지만 멋지기 까지해서 이거 자꾸 찾게되는 불량식품 마냥 계속 구매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이가격에 이정도 만족감이면 가성비 괜찮다는 생각도 하게되었다

게다가 모든기종 가격 동일 이라는 놀라운 정책도 맘에 들었다 ㅋ

퍼스트

사자비

스트라이크

데스사이즈

라이징 프리덤

어스트레이

에어리얼

이렇게 가지고 있고

가장 최근에 조립한게 라이징 프리덤임


어마한 스티커가 있었고 붙이기 까다로운 것들도 역시나 있었다

그러나 그 완성품은 꽤나 만족스러웠음


발목에 실린더 디테일은 좀 놀랐음


에어리얼 만큼 만족그러웠다 hg 라이징 프리덤 할인할때 집어올걸 ;;스트라이크 프리덤이 있어서 패스했는데 매력있는 기체였던거 작은데도 느껴지는 볼륨감과 박력 ㄷㄷ



스티커의 고통은 결과물로 잊혀졌다 벌써 끝부분이 뜨는데가 생긴다만 ;;


사자비도 꽤 좋았고


얘네들중에는 어스트레이가 괜찮았다 몸통스티커가 적은편이고 몸통스티커중 일어날데가 많지 않다는점이 좋았다 스티커의 상당량이 칼집과 칼에 집중됨


데스사이즈가 의외로 매우 만족스러웠고 오래되었는데도 스티커일어나는곳이 몇군데 없어 만족


sdex 중 최고라 생각하는 에어리얼 스티커가 많지만 붙이는 보람이 느껴짐

이게 메이드인 재팬인가?  이런 생각도 했었음 여튼 다르더라



sdex는 비추천이 많고 도색이 권장되는데

내 생각은 좀 다르다

스티커가 힘들어도 결과물이 마음에들고 빠르게 완성되며 진짜 부담없이 까서 조립을 시작할수 있어서 꽤 괜찮다싶다

스티커도 붙이면 실력이 느는 것도 있고 갖고놀지 않고 진열해 두고 오며가며 보기에 시각적 만족감도 좋다
(스티커 뜨는것도 목공용풀 같은걸로 좀 보완할수있고)

분할은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되므로 한가지 바란다면 스티커가 많더라도 잘 뜨지않게 붙이는 방법으로 나오면 좋겠다 싶다 스티커 품질을 높이거나;;; 스티커만 일어나는게 없다면 강추하고싶을정도인데 스티커 붙이기가 까다롭고 붙일때 울퉁불퉁해지는 곳들도 있으면서 얼마지나지않아 뜨는곳도 많기 때문

씰텐다드인것은 sdex 의 특징이다
레고의 스피드챔피언이 스티커 챔피언이라고 불리우지만 레고의 그것은 양이 많을 뿐 붙이면 디테일이 확 살고 붙이기 어렵게 감아붙이거나 끝이 뜨는 것 같은것은 없어 만족스러운 것처럼 sdex도 스티커를 보완하면 상당히 괜찮은 라인이 될것이라 본다

불량식품 같은 sdex 자꾸 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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