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펜텔 60주년 기념판중 그래프기어 500을 구매했었는데
딱 내취향에 샤프라 매우 만족하며 사용중이다
개인적으로는 그래프1000의 디자인 보다 그래프기어500이 더 맘에드는데 가격도 싸면서 성능은 비슷해서 더 만족도가 높았다
일반판 그래프기어 500은 실버색상인데
찾다보니 무인양품에 파는 저중심 샤프라는게 그래프기어 500이라는걸 알게되었고 거기는 바디가 흰색과 검정색등다양한 색상이있는걸 알게되었던참에
신세계에 갈일이있어 갔다가 화이트 샤프하나 집어왔다
대구 신세계 무인양품에는 화이트색과 검정색 밖에 없었고 그래프1000 의 무인양품점 버전의 샤프는 없었음


이런 스티커들 덕지덕지 붙어있고
교보같은데 가면 막 싸구려샤프 모아꽂아두고 파는것처럼 되어있어서 클립이나 본체에 기스가 좀 많았음
60주년 한정판이 올검이라 블랙바디 말고 흰걸 사왔는데 그립부분이 은색이라 블랙이 더 잘어울리는것 같았음


한정판에는 클립중 몸통 을 잡아주는 면에 펜텔, 제팬이 음각으로 새겨져있는데 이건 아무것도 없었음 무광인데 그래서 긁힌 흠집이 더 잘보임

충동적으로 구매한 볼펜인데 작고 갈색이 특이해서 샀음

스티커 제거 후 샤프에 어떠한 것도 쓰여있지 않아 깔끔하면서도 휑하다

롤렛가공을좋아하는데 로틀링은 선단부분이좀 맘에안들고 그래프기어1000은 선단이 좋았으나 구조땜에 있는 유격이 아쉬웠다
그러나 그래프 기어 500은 딱 내맘에드는 그립과 선단이었음
가격은 6,900원
생각보단 좀 비싸다 싶었는데 그래프1000이 쿠팡 로켓배송으로9천원좀 안되기 때문
게다가 그래프 기어 500 일반 판을 알리에서 4천원에 구매해버린뒤라 색깔 땜에 돈을더 주고 산 느낌 ㅋ
맘에들어서 여러 색을 사서 쓰고싶었다 하나는 사무실 하나는집 하나는 들고다닐까 싶음
생각보다 오래된 샤프인데 이게 별로 인기가 없는게 신기하다 그래프 1000과 비교해서 뭐가 아쉽지?
그래프 1000이 기준이 되어 그 이하는 사실 별 관심을 안뒀는데
그래프 기어 500이 이정도 다 보니 그래프 600 이었나 하위라인? 도 궁금해진다
그래프 1000도 참 좋은데 과연 장기간 사용시 나는 그래프 기어 500 과 그래프 1000중에 어떤것을 더 선호하게 될까 역시 그래프 1000으로 귀결될것 같기도 한것은 수년을 그래프 1000보다 낫다 싶은걸 못써본 경험 때문일 것이다
살다보니 대중들이 선호하지 않는건 무슨 이유가 있긴하더라..
10년정도만에 새 샤프를 구매하게 되어서 오랜만에 신났음 샤프같이 볼펜도 내맘에 딱 드는 걸 만나고싶은데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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