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키린인데다 잘 모름
그런데 이것저것 구매하고 빌드하고 해보다 보니 ..
우선 gmk67 은 상당히 만족하며 사용중에 있다.
이후 taster68 을 구매해봤고
최근 novice 68 을 구매했다.
비교할수 없을 만큼 gmk67이 당연히 더 좋았다.
gmk67과 같은 만족도를 주는 베어본 키보드 키트가 없나 해서 찾아보다가 그냥 궁금하고 평도 좋은 독거미 f87프로를 구매했고 다행히 이것도 만족스러웠다.
그러다보니..
키보드키트로 스위치와 키캡 따로 사서 만드는것보다 완성품이 월등히 싸다는걸 인지했다. ;;;
물론 완성형 키보드의 경우 스위치를 내 맘대로 못하고 키캡도 정해진대로 받아야 하긴 하지만서도
저가형 taster68 이나 novice 68 만 하더라도
키보드 키트 - 1만 5천원
스위치 - 1만 5천원 (저렴한 편인 스위치 기준)
키캡 - 1만원 (알리의 pbt)
68키임에도 4만원 정도가 되는데 독거미 f87 pro 를 4만원 안주고 구매했으니(최근 쿠팡에 3만 3천원대로 나옴)
이게 뭐하는 뻘짓인가 싶었다..
독거미에 원하는 스위치, 원하는 키캡을 교체하는것도 가능하니까
뭐 나만의 키보드를 가질수 있다 이런건 만족도는 있기는 한데 1만5천 짜리 키보드 키트는 분명 한계가 있다보니 완성품의 만족도가 더 높은것 같다.
물론 키보드질을 하다보면 스위치도 남아돌고 키캡도 남아돌게 되는데
이럴때 저려미 키보드 키트를 사면 저렴히 남는걸로 키보드를 하나 더 만들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하나더 만들며 노는것도 괜찮다고 생각된다.
나도 지금 스위치가 남는다 키캡이 없어서 그렇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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